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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세포 내 나노물질을 고효율로 전달하는 바이오칩 개발 (정아람 교수팀)
세포 내 나노물질을 고효율로 전달하는 바이오칩 개발 정아람 교수팀 연구결과, 국제 저명학술지 ACS Nano 표지 논문으로 게재 ▲ 왼쪽부터 강금영 석사과정(제1저자), 정아람 교수(교신저자)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 연구팀은 분당 수백만 개 이상의 세포 속으로 다양한 나노물질(금 나노 입자, 기능성 나노 입자, 합성 생물분자, mRNA 등)을 전달할 수 있는 미세 유체 플랫폼(microfluidic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나노과학기술분야 세계 저명 학술지 ACS Nano (Impact factor = 13.903)에 2월 19일 온라인 게재에 이어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 논문명 : Intracellular Nanomaterial Delivery via Spiral Hydroporation ※ 저널링크: https://pubs.acs.org/doi/10.1021/acsnano.9b07930 . ※ 주저자 : 정아람 교수(교신저자, 고려대), 강금영(1저자, 고려대) 세포 속으로의 특정 물질 전달은 세포 기반인 생명공학, 그리고 의료 분야에서 꼭 필요한 실험 과정 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어 금 나노 입자는 생명공학에서 약물전달, 이미징, 바이오 센싱, 진단 등을 위해서 사용된다. 또 다른 예로, 핵산(DNA, RNA, mRNA, siRNA)의 세포 내 전달을 통해 특정 유전자의 발현 또는 억제가 가능하고, 이를 이용해 암면역치료로의 CAR-T세포 변환이 이루어진다. 또한 최근 유전자 가위 물질(CRISPR-Cas9)을 세포 속으로 전달하여 다양한 유전자 조작을 통한 질병 치료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현재는 보통 바이러스, 전기천공법(electroporation) 또는 양이온 지질(cation lipofection)등의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방법들은 세포 안정성, 가격, 효율, 처리량 등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정아람 교수팀은 아래 그림과 같이 미세관내에서 spiral vortex 유동을 이용하여 세포를 변형시키고 순간적으로 세포막을 열어 그 사이로 표적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학계 최초로 보고했다. 이 연구는 십자형 미세관에서 spiral vortex 유동이 발생한다는 점을 밝혀내면서 기존의 학설을 반증한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기술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높은 세포 처리량(분당 수백만개 이상의 세포처리), 표적 물질의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높고 안정적인 전달 효율, 저렴한 플랫폼 가격, 그리고 비전문가도 특별한 교육 없이 사용가능한 접근성이 있다. [그림 설명] 세포 내 물질 전달을 통한 세포공학 또는 세포기반의 치료의 연구 방향 모식도 [그림 설명] (좌) 간편한 세포 내 물질 전달 모식도 (중) 미세유체관내에서 spiral vortex 유동을 이용하여 세포를 변형시키고 일시적으로 세포막을 열어 그 사이로 표적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법 모식도 (우) 금 나노입자의 세포 내 입자 전달 결과 정아람 고려대 교수는 “더 나아가 세포 내 전달이 어려운 면역 세포와 줄기 세포로의 응용 연구를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면 이미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 플랫폼이 실질적으로 생명공학 및 세포기반 치료 연구자들이 직접 쓰일 수 있도록 사업화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의 지원으로 OIST(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raduate University)의 Amy Shen 교수 그리고 서울시립대 최인희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2020.01.06 최연호 교수, 보건과학대학 발전기금 기부
최연호 교수, 보건과학대학 발전기금 기부 최연호 교수(바이오의공학부)는 보건과학대학의 연구력 증진 및 발전을 위한 건물 신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지난 연말 1천만 원을 대외협력처에 기부하였다.
2019.12.11 김법민 교수,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받아
김법민 교수,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내 의료기기 산업 기술적 토대 마련한 공로 인정 받아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김법민 교수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월 10일(화) 서울 서초구 엘타워 매리골드홀에서 열렸다. 김법민 교수는 범부처 의료기기연구개발 기획 총괄을 역임하면서 의료기기 분류체계 및 사업추진체계를 재정립하고,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이사로 복무하는 등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법민 교수는 2016년 말부터, 미래융합의료기기 개발사업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기기 R&D 사업이 곧 일몰될 것에 대비하여 의료기기 신규사업추진을 위한 기획연구의 총괄책임자를 다시 맡아 복지부의 특성을 살리면서 실질적인 산업화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구상했다. 이 과정에서 전국적인 의료기기 관련 연구자들 및 각 부처의 서로 다른 목소리를 무리 없이 담아내는데 총괄위원장인 김법민 교수의 리더십이 매우 크게 작용했다. 단일 컨트롤타워 아래에서 진행될 새로운 의료기기 사업은 기존 사업들과 비교해 ▲ 기초 단계부터 궁극적 시장 진출까지 전주기적 지원체계 수립 ▲ 제품군의 특성에 따라 탄력적 과제 지원 ▲ 컨트롤타워 단일화에 따른 전국적 인프라 적극 활용 및 brain으로서의 역할 수행 등 의 차별성을 가지고 진행될 예정이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자료출처 : http://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474633&siteId=university&page=1&search=&column=&boardType=02&listType=&id=university_060108000000&parent=&boardSeq=487005&command=albumView&chkBoxSeq=&chkBoxId=&chkBoxPos=&chkBoxDepth=&chkBoxFamSeq=&warningYn=N&categoryId=&categoryDepth=&totalYn=&searchDate1=&searchDate2=
2019.12.04 김법민 교수, (주)대성라이프 공로상 수상
김법민 교수, (주)대성라이프 공로상 수상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김법민 교수가 지난 11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2019 대한의용생체공학회(KOSOMBE) 추계 학술대회 에서 (주)대성라이프 공로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의용생체공학분야의 연구개발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산업 경제에 이바지하며, 대한의용생체공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자를 매년 1명을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김법민 교수는 최근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총괄위원장으로 의료기기 R&D 사업, 4개부처 공동 6년간 1조2000억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외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2019.11.27 정아람 교수, (주)루트로닉 젊은의공학자상 수상
정아람 교수, (주)루트로닉 젊은의공학자상 수상 미세유체역학 이용 바이오칩 개발 연구 업적 중 세포내 물질 전달 플랫폼의 우수성 연구 공로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가 11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2019 대한의용생체공학회(KOSOMBE) 추계 학술대회에서 (주)루트로닉 젊은의공학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의용생체공학회는 의공학 분야 학술 업적과 산학협력 활동이 탁월한 박사학위 후 10년 이내, 만 40세 미만의 공학자들 중 매년 1명을 선정하여 젊은의공학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아람 교수는 고려대 부임 후 미세유체역학 이용 바이오칩 개발 연구 업적 중 세포내 물질 전달 플랫폼의 우수성 연구 및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의용생체공학회는 1979년 창립 이후 현재 약 6,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국내 대규모 의학생명공학회다. 현재 정아람 교수 연구실은 관성 미세유체역학(inertial microfluidics)을 이용하여 다양한 의생명분야로의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고대소식/고대뉴스/연구 http://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474633&command=albumView&page=1&boardSeq=486792&id=university_060108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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