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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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re Engineering Meets Medical Science!바이오의공학부 School of Biomed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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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08.06 대학원 바이오융합공학과 김호준 학생 교육부 글로벌박사양성사업 선정
대학원 바이오융합공학과 김호준 학생(지도교수: 천홍구)이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박사양성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연구주제: 투약가능한 수준의 순도를 가지는 대용량 엑소좀 분리 키트의 개발 글로벌박사양성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한 교육부의 교육인력양성 사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박사과정 학생을 선발·육성해 국내 대학원의 학술·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박사급 연구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한 지원기간은 박사과정 2+1년, 석·박사 통합과정 2+3년 등으로 나뉘며 등록금과 연 20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2018.08.01 정아람 교수팀, 3차원 마이크로입자 생성 미세유체 공정 기술 개발
정아람 교수팀, 3차원 마이크로입자 생성 미세유체 공정 기술 개발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IF=12.441) 논문 게재 ▲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사진 첨부) 연구팀은 빛과 유체의 상호작용을 이용하여 3차원 형상의 하이드로젤 마이크로입자 제조법을 개발했다. 정 교수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저명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에 7월 19일자로 게재됐다. ※ 논문명 : DIY 3D Microparticle Generation from Next Generation Optofluidic Fabrication ※ 주저자 : 정아람 교수(교신저자, 고려대) 복잡한 형태의 3차원 또는 비구형 미세입자(3D non-spherical microparticle)는 약물전달(Drug delivery), 조직 공학(tissue engineering), 구조 재료(structural material), 바이오센싱(biosensing) 연구에 혁신적 역할을 할 수 있기에 그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그러한 입자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림1과 같이 3D Printing(3DP), Two Photon Polymerization(2PP), Stereolithography (SLA), Fused Deposition Modeling(FDM) 등과 같은 기법들이 이용되고 있지만 해상도(resolution), 가격, 시간 등 여러 한계점들이 있어 대량으로 양질의 3차원 마이크로입자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정아람 교수팀은 그림2와 같이 미세유체의 흐름을 이용하여 입자의 형태를 잡고 특정 패턴의 자외선을 조사하여 광경화를 일으켜 3차원 마이크로입자들을 만드는 기법을 개발했다. 이 제조법의 큰 특징으로는 유체를 이용하여 입자의 형태를 만들기 때문에 입자 형상 변경이 매우 용이하고, 복잡한 형태의 입자 제조가 가능하다. 또한 3D printer와 같이 사용자가 원하는 입자의 모양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예측하고, 제조 과정의 자동화를 통해 입자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으로 뽑힌다. 정아람 교수는 “이 개발된 플랫폼을 마이크로 3D printer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라며, “이 연구를 통해 그동안 만들기 어려웠던 복잡한 형태의 3차원 마이크로입자들을 쉽게 만들 수 있기에 여러 응용 연구 특히 바이오센싱 연구에 많이 쓰이길 희망한다”며 연구 의의를 설명했다. [그림1] 3차원 입자를 만들기 위한 제조법들의 시간, 가격 해상도적 분석 [그림 2] (Step 1) 관성을 이용하여 유체 형상을 잡고 (Step 2) 특정 형태의 자외선을 수직으로 조사하여 그 교차점에서 3차원 마이크로입자를 형성 # 출처 - http://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474633&command=albumView&page=1&boardSeq=483097&id=university_060108000000
2018.05.17 바이오의공학부 2017학년도 2학기 석탑강의상, 우수강좌 선정
바이오의공학부 2017학년도 2학기 석탑강의상, 우수강좌 선정 <2017-2학기 석탁강의상 강좌> 생체정보계측(영강)- 정아람 교수 <2017-2학기 우수강좌> 1. 의료용소재공정(영강) - 고영학 교수 2. 바이오의공학제도및기업분석 - 김진태 겸임교수 ※ 석탑강의상 선정기준: 수강소감 설문평가(강의평가)는 해당 교과목 수강 학생들의 수강소감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됩니다. 이 평가 결과에 의해 평가점수가 우수한 강좌를 선정.(석탑강의상 상위5%, 우수강좌 상위 20%)
2018.05.10 바이오의공학부, 바이오 3D 프린터 전문기업 (주)로킷과 상호협약(MOU) 체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와 바이오 3D 프린터 전문기업 (주)로킷 (대표이사 유석환)은 지난 5월 9일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바이오 3D프린팅, 인공장기, 조직공학관련 공동연구 및 인턴 프로그램 등을 협력,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 후 유석환 대표는 바이오의공학부 교수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바이오 3D프린팅의 의료적용사례, 의료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하였다.
2018.04.24 윤대성 교수 연구팀, 오차율 2%대 획기적 혈당측정기 개발
윤대성 교수 연구팀, 적혈구의 포도당 선택적 투과 능력 활용 상업적 가치 예상 국내 특허출원은 물론 국제특허도 출원 예정 국내 바이오의공학을 전공하는 연구자들이 세포막을 이용해 보다 정확하게 혈당을 측정하는 기기를 개발했다. 포도당만 선택적으로 투과시키는 적혈구 세포막을 이용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측정 오차를 28.2%대(기존 혈당센서)에서 2.6%(적혈구 세포막 코팅)대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윤대성 교수(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연구팀이 적혈구 세포막을 혈당센서에 코팅해 스마트 고선택성 혈당센서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연구에는 김인수 박사과정(제1저자, 고려대학교)과 이규도 박사(공동교신저자, 고려대학교)가 주저자로 참여했다. 당뇨병은 아직까지 완전한 치료제가 없으며, 환자 스스로 혈당 수치를 정상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환자가 수시로 혈당을 정상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서 4번 이상 혈당을 관찰할 수 있는 개인용 최소침습형 혈당측정기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국제 당뇨병 연맹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2015년도 4억 1500만 명의 당뇨병 환자가 있으며, 2040년도에는 6억 42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세계 성인인구의 10%로, 10명 중 1명이 당뇨병에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뇨병은 시력 상실, 심장 마비, 뇌졸중 및 혼수상태 등 다양하고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의 지속적인 식이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개발된 혈당측정기는 오류가 자주 발생한다. 효소와 포도당의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혈당을 측정하는데, 혈액 속 단백질, 환자가 섭취한 식품이나 약물이 효소와 포도당의 상호작용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오차를 줄이고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적혈구 세포막에 정밀하게 포도당만을 흡수하는 포도당 수송체가 다수 존재하는 것에 착안했다. 적혈구 세포막으로 200nm(나노미터) 두께의 포도당 선택적 반투과성 막을 제작해 혈당센서에 적용했다. 혈당 측정에 간섭을 일으키는 요산, 비타민 C, 갈락토오스를 포함해 실험한 결과, 적혈구 세포막으로 코팅한 혈당센서에서 오차가 대폭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기존 혈당센서에서 오차가 28.2% 발생한 반면, 적혈구 세포막으로 코팅한 경우에는 오차가 2.6%에 그쳤다. 윤대성 교수는 "이 연구는 적혈구 세포막을 자연모사함으로서 포도당을 제외한 다른 생체물질에는 반응하지 않는 고성능 혈당센서 기술을 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세포막코팅을 이용한 선택적투과기술은 바이오센서 분야 뿐 아니라 약물전달시스템 및 조직공학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은 기존의 상용화된 혈당측정기에 단순한 작업인 정제된 세포막을 올리고 가열하는 방법만으로 적용될 수 있기에 실용화의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상업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돼 국내 특허출원을 진행했고 국제특허도 출원 예정이다. 이 연구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분석화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 <바이오센서 앤 바이오일렉트로닉스(Biosensors & Bioelectronics)> 4월 15일자 논문으로 게재됐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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